
6411 노회찬의집 벽돌기금에 참여하신 시민들이
노회찬을 그리워하며, 노회찬의집이 그를 닮은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방명록에 남겨주신 따뜻한 마음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누구에게나 여름에는 시원함을,
겨울에는 따듯함을 선사해 주는 그런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 시원따듯
노회찬을 닮은 수많은 시민들이 주최가 되는 사회 만들어요.
_ 김철회
생각하면 눈물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고만 있을 순 없습니다
_ 주성현
함께 맞는 비 —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_ 이시준
물리적인 거리는 좀 더 멀어지지만 마음과 뜻은 더 가까워지리라 믿습니다.
이 땅의 투명인간들을 위한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_ 강명신
개인적으로 너무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벽돌한개 올릴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한 마음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작업현장에도 참여해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_ 김정
약자와 함께하는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공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_ 송모일
같은 시대를 살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한 사람,
날카로운 비판의식과 수수한 유머감으로 우리를 깨우치고 위로한
노회찬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을 담아 보냅니다.
_ 장수현
누구나 노회찬 의원의 생각을, 철학을 만날수 있고 그의 생각을 다함께 실천할 수 있는.
가치(같이)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_ 다복솔
유튜브 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좋으신분 노회찬님
그립고 그곳에서도 대한민국을 지켜주세요~~
_ 마산댁
정의와 상식이 무너져버린 지금의 황량한 마당에 노회찬님을 그리며
새로운 벽돌 한장이라도 거들어 올려봅니다.
_ 송윤창
10여년전 비정규직교수 경북대 회원시절 오셔서 강의하시고 같이 뒷풀이하며
좋은 이야기를 나눴던 친근하고 해박하신 모습이 작은 인연이되어 지금까지 존경하고 기억합니다.
미력하나마 마음을 나누고저 합니다.
지금은 정말 노동자의길을 걷고있는 옛인연의 한 조각으로부터
_ 성기영
항상 유쾌하고 촌철살인의 논평으로 길을 보여주셨던 당신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늘 당신을 그리워하는 분들과 당신의 기억을 기쁘게 나누고
밝은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_ 가연준 아빠
여전히 그립네요! 보고싶습니다. 그 환하게 웃던 모습과 목소리도…
_ 뒹구는 고양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시선, 당신의 말 그리고 당신의 정신 모두.
_ 클로버토끼풀
서로 존중하는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_ chilchilgirl
나에게 정치인은 ‘노‘씨 성을 가진 인물들이 제일인가봅니다 .
노무현, 노회찬. 당신들이 그립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그곳에서도 함께 하고 계실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5년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일.
오늘은 당신들이 더욱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_ 신서라
노회찬의집이 예쁘고 소박한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_ 김산들
노회찬의 집에 가는 버스비 냈습니다.
버스 태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_ 김종회
노회찬 선생님의 진심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진심과 뜻이 곳곳에 피어날 수 있게
적은 힘을 보탭니다….
_ 한소영
평생 소수자를 위한 삶을 사셨던 분.
그분의 삶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게 노력해주세요! 간절히 바랍니다.
_ 고영주
의원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세요? 대한민국엔 외계인이 쳐들어왔어요.
그래도 조직된 민주시민의 힘으로 잘 막아내고 있습니다.
기나긴 투쟁 속에 당신의 유머와 웃음이 그립습니다.
_ 공화주의자 제주시민
매년 이 시기만 되면 가슴 한 편에
울쩍한 마음이 생기게 되네요.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립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_ 나종현
벽돌기부 운동을 홍보 하시는 신장식의원님 말씀을 듣고,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노회찬 선생님 뜻대로 노동자가 존중받는 사회 되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수고하십시요!!
_ 김성진
노희찬의원님 지금의 대한민국 민주화와 노동자들의 힘이었던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뵙고 싶습니다.
_ 윤성원
노회찬이 꿈꾸던 세상은 반드시 옵니다.
_ 커피콩자반
노회찬 의원님 진심으로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영원히 그 따뜻한 민중을 향한 사랑과 진심 잊지않겠습니다. _ 조지연
6411 노회찬의집 벽돌기금에 참여하신 시민들이
노회찬을 그리워하며, 노회찬의집이 그를 닮은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방명록에 남겨주신 따뜻한 마음들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누구에게나 여름에는 시원함을,
겨울에는 따듯함을 선사해 주는 그런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 시원따듯
노회찬을 닮은 수많은 시민들이 주최가 되는 사회 만들어요.
_ 김철회
생각하면 눈물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고만 있을 순 없습니다
_ 주성현
함께 맞는 비 — 돕는다는 것은 우산을 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비를 맞는 것입니다.
_ 이시준
물리적인 거리는 좀 더 멀어지지만 마음과 뜻은 더 가까워지리라 믿습니다.
이 땅의 투명인간들을 위한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_ 강명신
개인적으로 너무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벽돌한개 올릴수 있는 기회가 생겨 감사한 마음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작업현장에도 참여해 미약하나마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_ 김정
약자와 함께하는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공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_ 송모일
같은 시대를 살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한 사람,
날카로운 비판의식과 수수한 유머감으로 우리를 깨우치고 위로한
노회찬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을 담아 보냅니다.
_ 장수현
누구나 노회찬 의원의 생각을, 철학을 만날수 있고 그의 생각을 다함께 실천할 수 있는.
가치(같이)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_ 다복솔
유튜브 보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도 좋으신분 노회찬님
그립고 그곳에서도 대한민국을 지켜주세요~~
_ 마산댁
정의와 상식이 무너져버린 지금의 황량한 마당에 노회찬님을 그리며
새로운 벽돌 한장이라도 거들어 올려봅니다.
_ 송윤창
10여년전 비정규직교수 경북대 회원시절 오셔서 강의하시고 같이 뒷풀이하며
좋은 이야기를 나눴던 친근하고 해박하신 모습이 작은 인연이되어 지금까지 존경하고 기억합니다.
미력하나마 마음을 나누고저 합니다.
지금은 정말 노동자의길을 걷고있는 옛인연의 한 조각으로부터
_ 성기영
항상 유쾌하고 촌철살인의 논평으로 길을 보여주셨던 당신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늘 당신을 그리워하는 분들과 당신의 기억을 기쁘게 나누고
밝은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_ 가연준 아빠
여전히 그립네요! 보고싶습니다. 그 환하게 웃던 모습과 목소리도…
_ 뒹구는 고양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시선, 당신의 말 그리고 당신의 정신 모두.
_ 클로버토끼풀
서로 존중하는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_ chilchilgirl
나에게 정치인은 ‘노‘씨 성을 가진 인물들이 제일인가봅니다 .
노무현, 노회찬. 당신들이 그립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그곳에서도 함께 하고 계실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25년 6월 3일 21대 대통령 선거일.
오늘은 당신들이 더욱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_ 신서라
노회찬의집이 예쁘고 소박한 곳이었으면 좋겠어요.
_ 김산들
노회찬의 집에 가는 버스비 냈습니다.
버스 태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_ 김종회
노회찬 선생님의 진심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 진심과 뜻이 곳곳에 피어날 수 있게
적은 힘을 보탭니다….
_ 한소영
평생 소수자를 위한 삶을 사셨던 분.
그분의 삶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게 노력해주세요! 간절히 바랍니다.
_ 고영주
의원님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세요? 대한민국엔 외계인이 쳐들어왔어요.
그래도 조직된 민주시민의 힘으로 잘 막아내고 있습니다.
기나긴 투쟁 속에 당신의 유머와 웃음이 그립습니다.
_ 공화주의자 제주시민
매년 이 시기만 되면 가슴 한 편에
울쩍한 마음이 생기게 되네요.
평등하고 공정한 나라 만들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립습니다. 노회찬 의원님.
_ 나종현
벽돌기부 운동을 홍보 하시는 신장식의원님 말씀을 듣고, 기부하게 되었습니다.
노회찬 선생님 뜻대로 노동자가 존중받는 사회 되길 바래봅니다. 오늘도 수고하십시요!!
_ 김성진
노희찬의원님 지금의 대한민국 민주화와 노동자들의 힘이었던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뵙고 싶습니다.
_ 윤성원
노회찬이 꿈꾸던 세상은 반드시 옵니다.
_ 커피콩자반
노회찬 의원님 진심으로 그립고 또 그립습니다.
영원히 그 따뜻한 민중을 향한 사랑과 진심 잊지않겠습니다. _ 조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