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재단 공간이전추진단(단장 김용신 특임이사)은 노회찬 7주기 추모주간인 지난 7월 7일 한국환경건축연구원 배융호 이사를 모시고 노회찬의집을 무장애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노회찬의집 설계도면과 전시기획안을 놓고 구체적인 논의를 했습니다. 노회찬의집의 진출입로, 내부동선과 외부정원,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분리되지 않는 동선의 확보와 차별 없는 공간 구조을 어떻게 할 것인지? 다양한 장애유형을 고려한 전시기획과 공간운영을 위해 무엇인 필요한지에 대해 소중한 의견을 듣는 자리였습니다.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처음부터 완벽한 무장애공간으로는 부족하더라도, 그 누구도 차별받고 배제되지 않는 노회찬의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노회찬의집’은 노회찬을 닮은 집입니다.
2004년 원내진출한 민주노동당이 발의한 법안 중 가장 먼저 제정된 것이 바로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입니다. 노회찬 역시 2005년 9월 20일 국회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장애인과 장애인단체의 숙원이었던 '장애인차별금지법'('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 제정안', 약칭 '장차법')을 대표 발의했고 이후 제정까지 이뤄냈습니다. 이후에도 장애인차금지법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로 노력했던 노회찬은 20대 국회에서 장애인의 관광활동 접근성 보장과 참정권 강화를 위한 법안을 발의했고, 헌법 조문에 ‘장애를 가진 사람의 권리’를 신설하는 헌법 개정안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노회찬의집은 장애인에게 문턱 없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노회찬의 뜻을 이어가는 노회찬의집을 만들겠습니다.
’노회찬의집‘은 모두를 위한 차별 없는 공간입니다.
노회찬재단 공간이전추진단(단장 김용신 특임이사)은 노회찬 7주기 추모주간인 지난 7월 7일 한국환경건축연구원 배융호 이사를 모시고 노회찬의집을 무장애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노회찬의집 설계도면과 전시기획안을 놓고 구체적인 논의를 했습니다. 노회찬의집의 진출입로, 내부동선과 외부정원,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분리되지 않는 동선의 확보와 차별 없는 공간 구조을 어떻게 할 것인지? 다양한 장애유형을 고려한 전시기획과 공간운영을 위해 무엇인 필요한지에 대해 소중한 의견을 듣는 자리였습니다. 여러 가지 제약으로 인해 처음부터 완벽한 무장애공간으로는 부족하더라도, 그 누구도 차별받고 배제되지 않는 노회찬의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노회찬의집’은 노회찬을 닮은 집입니다.
2004년 원내진출한 민주노동당이 발의한 법안 중 가장 먼저 제정된 것이 바로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입니다. 노회찬 역시 2005년 9월 20일 국회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장애인과 장애인단체의 숙원이었던 '장애인차별금지법'('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에 관한 법률 제정안', 약칭 '장차법')을 대표 발의했고 이후 제정까지 이뤄냈습니다. 이후에도 장애인차금지법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로 노력했던 노회찬은 20대 국회에서 장애인의 관광활동 접근성 보장과 참정권 강화를 위한 법안을 발의했고, 헌법 조문에 ‘장애를 가진 사람의 권리’를 신설하는 헌법 개정안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노회찬의집은 장애인에게 문턱 없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노회찬의 뜻을 이어가는 노회찬의집을 만들겠습니다.
'노카스'를 아십니까
[6411 투명인간과 약자들의 벗 노회찬] 장애인과 노회찬 ①
(기사 보기) https://omn.kr/1tl4i